경제신문

'AI 패권 전쟁' 최전선 용인...126만평서 반도체 개발부터 생산까지

김은별빛 2025. 12. 16. 16:17

 

🔴요약

SK하이닉스는 2027년 1분기 시운전을 거쳐 같은 해 4월 1기 팹 완공과 클린룸 오픈을 시작으로 2056년까지 4기 팹의 공사를 마치고 본격 가동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단순한 반도체 생산 기지르 넘어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폭증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는 승부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1기 팹이 본격 가동되는 2027년까지 AI산업이 지금처럼 고성장을 유지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 AI열풍->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가격이 급등-> 공급부족 사태
- 하지만 AI 거품이 꺼지면-> D랩 가격이 크게 하락-> 대규모 투자가 독

 

 

🔴용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경기도 용인시 일대에 조성 중인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국가 첨단산업밸트의 핵심 거점

 

 

🔴생각

2056년이면 앞으로 대략 30년 정도가 걸리는 사업입니다. 그때까지 AI 산업이 유지하고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만약 그때까지도 AI산업에 발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바라본다면, 앞으로 미래에 취업해야할 청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대략 126만평의 규모가 지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자동화 시스탬으로 이루어져 있겠지만, 그럼에도 분명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또 사람을 대규모 모집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