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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뛴 고배당주ETF...올 수익률 美 3배

김은별빛 2026. 2. 19. 19:09

 

🟢요약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효과로 새방주의 재평가가 이뤄지며 주가 상승하자 국내 고배당주 상장지수퍼드(ETF)의 수익률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올해 귝내 고배당주 ETF의 수익률이 미국 고배당주 투자 상품을 큰 폭으로 웃돌고 있습니다. 국내 고배당 ETF의 수익률이 미국 고배당 ETF 수익률을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은 자본시장 전반에서 확산되는 기업가치 제고 흐름이 전통적 배당주의 재평가를 유도해 이 같은 흐름을 바뀌는 촉매가 됐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고배당주 투자자에게만 적용
*고배당주를 담은 ETF는 적용 ❌

하지만 투자자들이 고배당주를 매수해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해당 주식을 담고 있는 고배당주 ETF도 덩달아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용어

상장지수펀드(ETF): 특정 지수나 자산의 움직임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를 주식시장에 상장한 상품으로,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분산 투자의 장점을 제공

 

 

🟢생각

명절이 지나고 주식 시장은 생각보다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고배당 ETF는 진짜 많이 올랐더라고요. S&P500보다 진짜 많이 올랐어요. 고배당 ETF를 더 담고 싶은데 계속 오르고 있어서 추가로 담는게 살짝 부담스럽더라고요.